파타야 여행을 다녀온 지도 벌써 두 달이 다 되어가요~
여행을 계획할때의 그 설렘이란~
막상 다녀오니 그때가 참 그리운데요,
이렇게 여행 후기로나마 아쉬움을 달래 봅니다~^^
"박군투어 반일 단독투어"

파타야에서 꼭 가볼 만한 상품 구성으로 반나절 파타야의 유명 포인트를 경험할 수 있어요~
◇ 이용시간 : 6시간
◇ 이용내용 : 반일 단독투어 4인이상, 방콕샌딩
◇ 이용금액 : 성인 (키 120센티 이상) 1,500바트/ 어린이 (키 80 ~119센티) 1,300바트
가이드 없이 기사님 동행하고 일행과 하는 단독투어예요.
저희 일행은 7명이었는데요~ 차량에 시원한 얼음물도 구비가 되어있더라고요~
그러면 파타야 반일 투어 떠나보실까요?
황금절벽사원 (왓 카오치찬)

◇ 준비물 ◇
양산 혹은 모자, 선크림
파타야의 1월 한낮은 더워요~
황금절벽사원이 그늘진 곳이 없기 때문에 선크림 미리 바르시고 양산 혹은 모자 준비하세요.
선글라스도 좋고요~

태국 자산가가 돌아가신 왕의 살아생전 5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14K 금으로 만든 120미터 절벽에 새겨진 거대한 황금 불상이에요.
여기서는 둘러보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요.
불상을 뒤로 예쁜 사진만 남기면 돼서 20분 내외면 충분해요~
농눅빌리지

아시아 최대 정원으로 약 200만 평이에요.
농눗이라는 할머니가 만든 개인 정원으로 현재는 농눗 할머니 아들이 운영하고 있어요.


농눅빌리지는 둘러보는데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약 2 - 3 시간이 소요돼요.
열대정원뿐 아니라 민속공연 및 코끼리쇼도 관람할 수 있어요~
그런데 날이 더워 그런지 일행 어린이들이 걷기 싫어해서 정원도 제대로 둘러보지 못하고
코끼리쇼 시간도 체크해서 갔는데 결국 안 봤어요~


농눅빌리지 초입에 들어가면 코끼리 먹이 주기로 바나나를 구입할 수 있어요~
거대한 코끼리를 눈앞에서 볼 수 있어 신기했어요~


어미 코끼리와 새끼 코끼리가 함께 붙어 있는 걸 볼 수 있는데요,
그들의 생존을 위한 이유도 있어서 마음이 안타깝기도 했어요~
파타야 수상시장 (플로팅 마켓)

파타야 수상시장은 관광객 전용으로 인공수로 만들어 재현한 곳으로
4개 지역인 북부, 동부, 남부, 서부로 나뉘어 대표 지방 특산품과 공예품, 허브 제품 등을 팔고 있어요~

투어에 뱃삯은 불포함이고 수상시장을 둘러보는 데는 약 1시간 정도가 걸려요~
이것저것 볼거리가 많거든요~


태국이 옥수수 맛집이더라고요~
원래 옥수수를 좋아해서 야시장에서 한 번 사 먹고 그 맛에 반해
가는 곳마다 옥수수를 사 먹었어요~
수상시장 옥수수 맛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요~ ^^


수상시장은 많이 북적이지 않고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지는 곳이었어요~
파타야에서 꼭 가봐야 하는 곳의 상품 구성으로 반일 일정으로 흡족한 투어였어요~
박군투어 아유타야 오전 반일 투어 후기에요!
역사 이야기는 참으로 흥미로운데요,책으로도 배울 수 있지만 기회가 돼서 직접 경험하는 것도 기억에 남는 방법 중 하나인 것 같아요.태국 여행 갔을때 매우 인상 깊었던 아유타야 반일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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